초연하게 웃고만 있다. 송영자(宋榮子)라는 사람은 달관한 사람이라 세상 사람들이 조금 득의한 경우가 되거나 어떤 관직에 올라 기뻐하는 것을 보아도 단지 초연해 웃고만 있었다. 즉 속배(俗輩)의 일들은 자기에게는 아무 상관이 없다는 인생 태도를 나타내고 있다. -장자 오늘의 영단어 - comrade : 동료, 동지, 전우오늘의 영단어 - tie : 관계, 유대: 묶다,묶이다, 매다오늘의 영단어 - indicted on bribery charges : 뇌물수수혐의로 기소오늘의 영단어 - rebound : 되돌아 옴, 반전, 회복병에 걸린 뒤에야 건강의 귀중함을 생각하고 난을 당한 뒤에야 평화의 복됨을 생각하는 것은 지혜롭지 못하다. 요행을 구하는 것은 재앙의 근원이 됨을 알고 삶을 탐하는 것은 죽음의 근원이 됨을 먼저 알아야 한다. -채근담 오늘의 영단어 - refrain from outings : 외출을 삼가하도록하늘의 별 따기 , 이루기가 매우 어려운 일을 이르는 말. 오늘의 영단어 - interactivity : 상호 교환성오늘의 영단어 - non-political : 비정치적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