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구와 함께 자리를 같이할 것인가. 유유상종, 살아있는 것들은 끼리끼리 어울린다. 그러니 자리를 같이 하는 그 상대가 자기의 한 분신임을 알아야 한다. 당신은 누구와 함께 자리를 같이하는가. - 법정(法頂)경쟁자를 친구로 삼는 것은 통쾌한 일이다. -그라시안 나는 의사들이 우리를 위해 어떤 병을 치료해 주는지 알지 못한다. 그러나 그들이 우리에게 아주 치명적인 증세를 안겨다 준다는 것은 알고 있다. 예를 들어, 무력증, 소심함, 경솔한 맹신, 죽음에 대한 공포 등이다. 의사들은 인간의 육체를 치료하면서 그 대가로 인간의 용기를 죽여 버린다. 그들이 시체를 걷게 만든다는 사실이 우리에게 어떤 의미가 있는가?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진정으로 살아 있는 사람이다. 그러나 누구도 그들의 손에서 그런 사람이 걸어나오는 것을 보지 못했다. -루소 육체의 고통은 정신적 고뇌를 해방한다. Mend the barn after the horse is stolen. (소 잃고 외양간 고친다.)개살구 지레 터진다 , 능력도 없고 되지 못한 사람이 오히려 먼저 하려고 덤빈다는 말. 오늘의 영단어 - stumbling : 주저하는, 비틀거리는, 더듬거리는: 주저, 말더듬기오늘의 영단어 - get off : 떠나다, 출발하다이것이 최악이라고 말할 수 있는 동안은 아직 괜찮다. -셰익스피어 정신적 활동이 없는 한가함은 일종의 죽음이며 인간의 산채로의 매장이다. -세네카